Study Guide

증권투자권유자문인력·권유대행인 시험 준비 가이드

두 시험 모두 120분·100문항이지만 합격선과 과목 비중이 다릅니다. 자문인력은 과목별 50%·전체 70%, 대행인은 과목별 40%·전체 60%입니다. 직무 범위 차이, 사전 투자자보호교육 요건, 검증된 과목 비중에 맞춘 준비 전략과 응시료·환불 정보를 정리했습니다.

Updated September 20266 min readStudy GuideKOFIA Exam
Eleanor Palmer

Eleanor Palmer

KOFIA Exam Editorial Team

핵심 요약: 1) 자문인력은 증권(집합투자증권·파생결합증권 제외)에 대한 투자권유·투자자문 업무를, 대행인은 증권 매매 권유와 계약 체결 권유를 담당하며 대행인은 매매체결·투자자문이 불가합니다. 2) 두 시험 모두 120분·3과목·100문항입니다. 3) 합격선은 자문인력 과목별 50%+전체 70%, 대행인 과목별 40%+전체 60%이며 과목별 과락이 있습니다. 4) 자문인력은 사전 투자자보호교육 이수 여부를 접수 전에 확인해야 합니다. 5) 응시료는 두 시험 모두 5만원이며 자문인력은 투자자보호교육 비용이 추가됩니다. 6) 검증된 문항 비중에 맞춰 자문인력은 법규·세제, 대행인은 금융상품에 학습 무게를 둡니다.

두 자격의 직무 범위부터 구분하기

자문인력은 증권에 대한 투자권유·투자자문 업무를 수행하는 자격이고, 대행인은 매매 권유와 계약 체결 권유를 담당하되 직접 체결과 자문은 할 수 없습니다. 어느 쪽 직무를 목표로 하는지에 따라 응시할 시험이 달라집니다.

증권투자권유자문인력은 투자자를 상대로 증권에 대해 투자권유 또는 투자자문 업무를 수행하는 자를 가리킵니다. 다만 이때의 증권에는 집합투자증권과 법 제46조의2에 따른 파생상품등에 속하는 파생결합증권이 포함되지 않습니다. 단기금융집합투자기구의 집합투자증권에 대한 투자권유도 일정한 방법으로 수행할 수 있습니다. 협회 안내에 따르면 관련 투자자보호교육을 사전에 이수한 후 시험에 합격한 자만이 이 업무를 수행할 수 있습니다.

증권투자권유대행인은 증권(집합투자증권 및 파생상품등 제외)의 매매를 권유하거나 투자자문계약, 투자일임계약, 신탁계약의 체결을 권유하는 자입니다. 중요한 제약이 있습니다. 이 자격만으로는 증권에 대한 매매 체결 및 투자자문 업무에 종사할 수 없으며, 그러려면 증권투자권유자문인력 시험에 합격해야 합니다.

따라서 목표 직무가 고객에 대한 자문이나 파생결합증권 제외 증권의 매매 체결까지 포함한다면 자문인력 시험이 기준점입니다. 권유·계약 체결 권유 중심의 직무라면 대행인 시험이 해당합니다. 협회 접수 안내에서도 두 시험이 별도 자격으로 안내되므로, 지원 직무의 실제 업무 범위를 채용 공고와 함께 확인하세요.

출처 확인: 금융투자협회 자격시험센터 — 증권투자권유자문인력 시험개요 — 시험개요 페이지, selLicenseCd=FCS005; 금융투자협회 자격시험센터 — 증권투자권유대행인 시험개요 — 시험개요 페이지, selLicenseCd=SCS003; 금융투자협회 자격시험센터 메인 — 자격시험 접수안내 및 주요 공지사항

시험 구조와 합격 기준

두 시험 모두 120분, 총 3과목, 100문항입니다. 차이는 과목별 문항 배분과 합격선입니다. 자문인력은 과목별 정답비율 50% 이상과 전체 70% 이상이, 대행인은 과목별 40% 이상과 전체 60% 이상이 요구됩니다.

합격 기준은 두 단계로 작동합니다. 먼저 응시과목별 정답비율이 기준선을 넘어야 하고, 그다음 전체 정답 비율이 합격선을 넘어야 합니다. 과락 수치는 각 과목에서 넘어야 하는 최소 정답 수입니다. 오답 허용 개수로 읽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예컨대 자문인력 1과목은 35문항 중 과락 18이므로 최소 18문항을 맞혀야 합니다.

과목 배분의 차이가 학습 전략을 결정합니다. 자문인력은 법규 및 세제가 35문항으로 무겁고 협회규정·회사법·증권세제가 포함됩니다. 대행인은 금융상품 및 윤리가 50문항으로 절반을 차지하며 법규 과목은 자본시장 관련 법규 20문항뿐입니다.

항목증권투자권유자문인력증권투자권유대행인
시험 시간120분120분
총 문항 수100문항 (3과목)100문항 (3과목)
1과목 증권분석 및 증권시장35문항, 과락 1830문항, 과락 12
2과목금융상품 및 직무윤리 30문항, 과락 15금융상품 및 윤리 50문항, 과락 20
3과목법규 및 세제 35문항, 과락 18법규 및 규정 20문항, 과락 8
과목별 기준정답비율 50% 이상정답비율 40% 이상
전체 합격선전체 정답 비율 70% (70문항) 이상전체 정답 비율 60% (60문항) 이상

출처 확인: 금융투자협회 자격시험센터 — 증권투자권유자문인력 시험개요 — 시험개요 페이지, selLicenseCd=FCS005; 금융투자협회 자격시험센터 — 증권투자권유대행인 시험개요 — 시험개요 페이지, selLicenseCd=SCS003

응시 제한과 사전 교육

합격 후 동일 시험 재응시는 제한되고, 자격제재나 부정행위로 응시가 제한된 사람은 응시할 수 없습니다. 자문인력 시험은 사전 투자자보호교육 요건이 있으며 접수 시 이수 여부를 확인합니다. 응시료는 두 시험 모두 5만원입니다.

응시 제한 대상은 이미 해당 시험에 합격한 사람, 자격제재 규정에 따라 응시가 제한된 사람, 부정행위 등으로 응시가 제한된 사람입니다. 합격 뒤 부적격 사실이 밝혀지면 합격이 무효 처리될 수 있습니다.

자문인력 시험은 규정상 투자자보호교육 대상 여부와 수료 여부를 접수 전에 확인해야 합니다. 대행인 시험안내에는 같은 사전 교육 요건이 제시되어 있지 않으므로 두 시험의 요건을 합쳐 읽지 마세요.

비용 구조는 두 자격이 다릅니다. 등록 민간자격 정보에 따르면 두 시험 모두 응시료는 5만원이고, 자문인력은 투자자보호교육 비용 8.4만원이 더해집니다. 교육비는 변동 가능하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환불은 접수 초기에는 전액 환불이 가능하고, 시험일이 가까워지면 부분 환불 또는 환불 불가로 구분됩니다. 정확한 기준 시각은 자격시험센터의 환불 안내에서 확인하세요.

  • 자문인력 응시 전: 투자자보호교육 수료 → 시험 접수 순서를 지키세요

출처 확인: 금융투자협회 자격시험센터 — 증권투자권유자문인력 시험개요 — 시험개요 페이지, selLicenseCd=FCS005; 금융투자협회 자격시험센터 — 증권투자권유대행인 시험개요 — 시험개요 페이지, selLicenseCd=SCS003; 민간자격표시의무사항 — 등록 민간자격 정보

검증된 비중에 맞춘 학습 우선순위

두 시험의 1과목은 시장·분석 중심으로 구성이 비슷합니다. 자문인력 수험생은 법규 및 세제 35문항을, 대행인 수험생은 금융상품 및 윤리 50문항을 최우선 학습 영역으로 삼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1과목 증권분석 및 증권시장은 세부과목 구성이 유사합니다. 경기분석, 기본적 분석, 기술적 분석, 유가증권시장, 코스닥시장, 채권시장, 기타 증권시장이 모두 포함됩니다. 자문인력은 이 과목이 35문항, 대행인은 30문항이며 과락 기준도 각각 18과 12입니다. 시장 구조와 분석 기초는 어느 시험을 보든 공통 기반입니다.

차이는 이후 과목에서 벌어집니다. 자문인력 2과목은 금융상품분석·투자전략 13문항, 투자권유 및 고객관리 5문항, 직무윤리·투자자분쟁예방 12문항입니다. 대행인 2과목은 같은 세부과목 이름으로 23, 12, 15문항으로 배분이 완전히 다릅니다. 대행인 수험생은 상품분석·투자전략에 학습 시간을 크게 배정해야 합니다.

법규 과목도 다릅니다. 자문인력은 자본시장 관련 법규(금융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 포함) 20문항에 한국금융투자협회규정 4문항, 회사법 6문항, 증권세제 5문항이 더해집니다. 대행인은 자본시장 관련 법규 20문항만으로 과목이 구성됩니다. 세부 과목 배분은 협회 시험개요에 문항 수로 명시되어 있으므로, 학습 계획은 이 비중을 그대로 시간 배분에 반영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출처 확인: 금융투자협회 자격시험센터 — 증권투자권유자문인력 시험개요 — 시험개요 페이지, selLicenseCd=FCS005; 금융투자협회 자격시험센터 — 증권투자권유대행인 시험개요 — 시험개요 페이지, selLicenseCd=SCS003

계산 연습은 표준교재로

세부과목에 분석과 채권시장 영역이 포함되어 계산 감각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출제 기준인 표준교재의 예제와 연습문제로 연습하는 것이 가장 안전한 방법입니다.

시험개요의 세부과목에는 경기분석, 기본적 분석, 기술적 분석, 채권시장처럼 계산이 얽힐 수 있는 영역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다만 실제 출제되는 계산 유형이나 난이도는 공식 안내에 명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출제 기준 교재는 표준교재이며 서점이나 출판사(박영사)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전자책은 3개월 단위로 전권 또는 chapter별 대여도 가능합니다.

세부과목별 예제와 연습문제를 직접 풀어보고 틀린 유형만 반복하는 학습 방식을 권합니다. 이는 일반적인 학습 조언이며 특정 문제 유형의 출제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출처 확인: 금융투자협회 자격시험센터 — 증권투자권유자문인력 시험개요 — 시험개요 페이지, selLicenseCd=FCS005; 금융투자협회 자격시험센터 — 증권투자권유대행인 시험개요 — 시험개요 페이지, selLicenseCd=SCS003

교재와 시험 당일 체크리스트

시험 문제는 협회가 안내하는 표준교재를 기준으로 준비하고, 회차별 일정과 시험 당일 유의사항은 접수 전에 공식 공지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회차별 시험일, 접수 기간과 합격자 발표일은 변동되므로 이 글에 고정하지 않습니다. 자격시험센터의 시험일정 페이지에서 현재 회차 상태를 직접 확인하세요.

표준교재와 개정내역을 확인해 학습 범위를 확정하고, 시험 직전에는 고사실 입실 마감 시각과 준비물 등 유의사항을 공식 공지와 수험표에서 다시 점검하세요.

  • 각 시험의 현재 회차 일정과 접수 상태 확인
  • 자문인력 투자자보호교육 요건 충족 여부 확인
  • 표준교재 개정내역 확인
  • 시험 당일 입실 시각과 준비물 확인

출처 확인: 금융투자협회 자격시험센터 — 증권투자권유자문인력 시험개요 — 시험개요 페이지, selLicenseCd=FCS005; 금융투자협회 자격시험센터 — 증권투자권유대행인 시험개요 — 시험개요 페이지, selLicenseCd=SCS003; 금융투자협회 자격시험센터 메인 — 자격시험 접수안내 및 주요 공지사항

출처 확인

사실 관계 검증일: 2026-09-17 기준:

다음 단계

FAQ

Frequently Asked Questions

Practical answers to help you apply the guidance for 증권투자권유자문인력 / 증권투자권유대행인.

대행인 시험에 합격하면 증권 매매를 대신 체결해 줄 수 있나요?
아니요. 대행인 자격은 증권(집합투자증권 및 파생상품등 제외)의 매매 권유와 투자자문계약·투자일임계약·신탁계약의 체결 권유를 담당하는 자격입니다. 증권에 대한 매매 체결 및 투자자문 업무는 종사할 수 없으며, 그러려면 증권투자권유자문인력 시험 합격이 필요합니다.
자문인력 시험에 합격하면 곧바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나요?
협회 안내에 따르면 관련 투자자보호교육을 사전 이수한 후 시험에 합격한 자만이 업무를 수행할 수 있습니다. 이 교육은 응시 요건이기도 하므로, 교육 수료와 시험 합격이 모두 갖춰져야 직무가 가능합니다. 구체적 업무 배정은 소속 기관의 내부 절차를 따릅니다.
합격한 뒤에 같은 시험을 다시 볼 수 있나요?
합격한 후 동일 시험에 재응시하려는 자는 응시 제한 대상입니다. 이는 두 시험 모두에 적용되는 규정이며, 자격제재나 부정행위로 제한된 경우도 응시할 수 없습니다.
어느 시험이 더 쉬운가요?
형식상 차이는 확인할 수 있습니다. 두 시험 모두 120분·100문항이지만 대행인은 과목별 40%·전체 60%, 자문인력은 과목별 50%·전체 70%의 합격선을 요구합니다. 다만 난이도나 합격률에 대한 공식 평가는 제공되지 않으므로, 이 비교는 통계적 판단이 아니라 합격 기준과 과목 비중의 차이를 말하는 것입니다.

Keep Reading

Related Study Guides

Explore related guides and preparation topics.